산과 상황별 임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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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조회2,306회 작성일 14-11-28 09:45본문
l 고령 임신의가장 큰 문제점은 태아 기형의 발생 빈도가 높다는 것
l 만 35세 이상의 임산부는 임신 16-18주 사이에 양수 검사를 받아염색체의 이상 유무를 반드시 확인
l 고령 임산부의경우에는 임신성 고혈압, 즉 임신 중독증의 발생이 빈번
l 정기적인 산전진찰 및 체중 조절을 하여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도 예방하는 것이 필요
임산부의 교통사고
l 안전벨트는태아에게도 생명밸트
l 안전벨트는태아에게 해가 없습니다. 그러나 잘못 착용할 경우 더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.
l 충격시 태아가빈혈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즉시 산부인과를 방문해 진통 및 태아 심음을 지속적으로 체크
구토가 매우 심한 임산부는 입원하는 것이 좋습니다.
l 식생활을 위해입원해 포도당, 수분, 전해질 등을 링거로 공급, 기초 영양소를 주사로 주입
l 구토는 임신 4개월이 지나면 저절로 없어지는 것이 보통
둔위(태아의 머리가 위쪽을향하고 있는 경우)라면 제왕절개 분만을 하는 것이 안전
l 태아 기형의발생빈도 - 6%(정상적인 위치의 태아에게 기형이 생길 확률보다 2배이상)
l 난산의 위험성이높고 특히 태아의 뇌 척추, 간 비장 등이 많이 손상되므로 요즘은 보통 제왕절개술로 분만
태아의 발육 지연이 일어나는 가장 주된 원인은 가족력입니다.
l 발육지연의흔한 원인은 가족들의 체형이 작은데 있습니다.
l 위의 경우가아니면 태반 기능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.
l 미숙아라 하더라도조기에 분만해야 합니다.
l (미숙아라 하더라도 만삭이 가까울 때 (임신 34주이상) 분만하면 비교적 좋은 경과)
쌍태아 임신은 임산부나 태아 모두에게 합병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.
유도분만은 태아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.
l 유도 분만은예정일이 많이 지났는데도(41주 이상) 진통이 오지 않는경우
l 꼭 필요한경우(태아발육지연, 양수가 적을때, 임신중독증 등)에만 적용
l 경산부에서는 자궁경부가 어느 정도 개대된 경우 큰 위험 없이유도분만을 하기도 합니다. 담당선생님과상의 필요합니다.
유산의 50% 이상이태아의 염색체 이상
l 특별한 통증없이 많은 양의 출혈이 있다면 보호자는 즉시 입원
l 출혈이 있을때는입원하여 절대 안정을 취합니다.
조기 양수 파수는 조산의 주된 원인 중에 하나
l 조기 양수파수 - 임신 37주 이전에 양막이 파수되는 것
l 임신 34주가 넘은 경우에는 조기 분만을 해도 아기가 비교적 정상적으로 클 수 있으므로 분만지연제 등으로 분만을 지연시키지않는 것이 원칙
l 34주가 채 되지 않은 경우에는 분만 지연제, 스테로이드 주사, 항생제등의 처치를 하면서 분만지연.
l 임신 22주 이전에 파수되어 양수가 거의 없는 경우 임신 종결을 결정하는 수도 있습니다.
조산아는 생존이 어렵고, 뇌성마비같은 장애 발생률이 높다.
l 신생아 유병률및 사망률의 가장 큰 원인
l 조산의 원인- 원인미상의 조기 진통, 조기 양막 파수, 임신 중독증 (모체의 질환등)
l 조산아는 사망, 뇌성마비 같은 장애의 발생 가능성
l 임신 33주가 지난 경우에는 조산아의 생존률과 합병증 발생률이 거의 만삭아의 수준에 가까워지므로, 크게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.
태반이 조기 박리되면 임산부와 태아가 사망
l 갑자기 태아가놀지 않거나 갑작스런 진통과 함께 질출혈이 있는 경우
l 임산부의 혈액응고 기전에 이상이 생겨 과다 출혈이 발생해 임산부가 위험해 질 수 있습니다.
출처: 오비진코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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